
아래의 글은 BOOSTER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케니(kart***)님이
작성한 부스트코스 후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더 노력하는 부스트코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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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링크: https://blog.naver.com/kartmon/221618199282
2)작성날짜: 19/08/16
<본문내용>
7월 초부터 시작했던 부스트코스 안드로이드 파트를 공부한지 어느덧 반을 넘기게 되었다.
지금까지 총 프로젝트 8개 중에서 4개를 진행하였다.
나는 작년 말에 혼자서 안드로이드 공부를 해보겠다고 시간을 투자했지만, 레이아웃파트만 조금 공부하고 포기했었던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 부스트코스를 접하고 진행한지, 어느덧 절반을 넘어섰다.
방학동안 호기롭게 부스트코스 이외에도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했기 떄문에, 이를 모두 해내기위해 하루에 3~4시간도 잘떄도 많았다.
예전의 나라면 금방 포기해버렸을 텐데 오히려 잠을 줄여서라도 진행하게 되는 이유는 부스트코스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부스트 코스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직접 경험한 내용으로 한번 정리 해보려고 한다.
부스트코스 매력은 3가지로 간단하게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다.
1. 핵심을 들을 수 있는 강의
2. 나만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성취감
3. 꼼꼼한 리뷰어님들의 리뷰
1. 안드로이드의 핵심을 들을 수 있는 강의
이전에 혼자 공부 했을때도 do it 안드로이드 책을 이용해 유튜브에서 do it 안드로이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었다.
부스트코스 역시 안드로이드 마스터이신 저자 정재곤님께서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필요한 내용들만 추려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떄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 할 수 있었다.
강의이외에도 그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강의 동영상 아래에 자세하게 정리가 되어있어, 다시한번 정리된 글을 보면서 복습을 할 수 있었다.
2. 꼼꼼한 리뷰어의 리뷰
강의를 듣고나면 강의 내용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난 뒤 내가 짠 코드를 현업에 계시는 분들을 통해 코드 리뷰를 받을 수 있다.
혼자서 코드를 짜고 계속 진행하게 된다면, 발전이 없고 자기만의 코드 세계에서 멤돌게 되는데,
리뷰어 분들이 리뷰 해주신 내용들을 가지고 다시한번 반성하고 코드를 수정하고 발전 해나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단, 강의는 무료로 들을 수 있지만, 코드 리뷰는 유료이기 때문에 결제를 한뒤 리뷰를 받을 수 있다.
3. 성취감(부스트 코스가 끝나게 되면 나만의 완성된 어플을 만들 수 있다)
아마도 부스트코스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이지 않을까 싶다.
혼자서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 하나하나를 끝마치면 최종적으로 내가 직접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경험하면서 안드로이드에 조금 더 익숙해지게 되고, 한개의 프로젝트가 끝난 뒤, 완성본을 보면서 다음은 어디 부분을 진행하게 될지 찾아보게 된다.
이상 내가 부스트코스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매력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이를 진행하면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안드로이드 부스트코스 수료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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